그냥 버로우나 타겠습니다 노래방 모임은 계속합니다
by 花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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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하
목요일 오디션 보기로 밴드에다


Driver's High 는 너무 어려우니까 오디션 곡을

니지로 바꿔주세효

이러면 막장인가효?
by 花郞 | 2008/07/06 20:12 | | 트랙백 | 덧글(2)
아싸
출처는 M모 군의 블로그
클릭하면 커짐미다

뒤치기 ㅋㅋㅋ
by 花郞 | 2008/07/04 19:36 | | 트랙백 | 덧글(4)
[공지] 이번 주 토요일에 된장모임을 할까 합니다 'ㅈ'
토요일 오후 4시 반
6호선 안암역

고대 무제한 노래방에서 나가라고 할때까지 노래부른 후
식사는 영철버거 본점에서 간단히 때운 후

대한민국의 오래된 커피 명인이라고 하는 3박 1서 중 한 분인 박이추씨가 운영하는,
아마도 대한민국의 한강 이북에서는 제일 커피를 맛있게 끓일 보헤미안에서 커피를 마시며 담소

회비는 믿을 수 없는 가격! 
파격가 만원

전체 소요비용 중 절반 이상 커피 값으로 소모하는

된장 모임

피속에 끓어오르는 뉴요커 기질을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만 참가 바람
* 뉴요커가 아닌 사실이 적발될 경우 벌금 만원
* 참가자 선착순 4명(주최자 커플 제외)
by 花郞 | 2008/07/02 20:12 | | 트랙백 | 덧글(9)
[노래방 모임] 정기 13회 모임 후기
타치코망의 후기
히카루의 후기
세린의 후기

6월 28일은 이글루 노래방 모임 제 13회 정기모임 - 즉, 정기 모임으로서는 1주년 모임이었습니다.

와주신 분은

G-세린
마아루
멸치 & 그의 친구 륜
시즈하
아이비스
엘레나시아
우람이
이채홍
카이네스
카토
타치코마
타츠란
토우

(굵은 줄은 1회 정모 참가자. 원로들이라 할 수 있겠지용)

그리고 주최자인 히카루와 저

16명이었습니다.
원래 참가신청자는 19명이었으나, 모임 전날까지 참가취소가 속출하여 16명으로 줄었습니다
...만

19명이었으면 주최자인 저와 히카루는 멘야도쿄에 앉을 자리가 없어서 서서 먹었어야 했을 거고
쇼콜라윰에서도 자리가 없어 이리저리 떠돌아야 했을거고
노래방에서도 사람이 너무 많아 방을 나누라는 압박에 시달려야했을테니
-_-

뱀다리였습니다.

노래방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주 열광적인 분위기...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지만 분명 좋은편. 열광적.
제가 목상태가 조금 별로였기 때문이었는지 다들 베스트 컨디션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는 듯한 기분이 들긴 했지만 거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는 없는 것이고

멘야도쿄에서는 조금 안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만, 초보 경영자가 할 수 있는 실수라고 생각해서 패스.
그래도 음식은 맛있는 편이었음. 돈코츠 라멘도 맛있었고 쇼유도 괜찮았고 서비스 음식으로 나온 오징어 고로케는 단촐하기는 했지만 맛이 좋았음

그리고...!

쇼콜라윰 파티!!!
노래방 모임 1주년을 기념하는 특제 케익과
알콜 도수 75.5도! 대한민국에 수입허가된 술 중 최고 농도를 자랑하는 바카디를 눈 앞에 둔 사람들은

마치 생선을 만난 고양이처럼

광란의 파티를 벌였습니다.


신나게 먹고 마시고 망가지며 놀았지요
실제로 마신 건 바카디에 콜라를 탄 바카디 콕이고, 바카디를 스트레이트로 마신 용자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취해서 뻗은 건 평범한 바카디 콕만 마신 I님이라능...
쇼콜라윰에서는 아주 아낌없이 서비스를 주셔서 매우 만족 스러웠구요 "ㅆ"ㅋ

결산입니다.

회비수입 15 * 15000 = 225000
(지방에서 오랜만에 찾아온 모군은 회비면제였음)
수노래방 45000원
물값 6000원
콜라값 6000원
멘야도쿄 식사 89000원
바카디 151 27000원
쇼콜라윰 100000원

48000원 적자
고로 예비비는 13500원 남았습니다 'ㅂ'//

감사합니다 (꾸벅)

아, 다음 정기모임은 7월 26일, 홍대에서 합니다 '-'
by 花郞 | 2008/06/29 09:35 | | 트랙백(1) | 덧글(9)
번역자가 되어보려 합니다

분야는 당연히 일본어 번역이구요

제가 가장 선호하는 분야는 단연 일본 역사소설인데, 이 분야에서는 그다지 많은 책이 나오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분야도 같이 해볼 생각입니다.

일단 일본 역사소설을 많이 번역, 출간하는 창해출판사에 원고를 넣었구요, 내일까지 결과를 알려준다고 하네요 'ㅅ'

좋은 결과 있길 기원 중입니다


덤: 5월부터 속을 썩여대던 목 상태는 대략 70% 정도 회복된 듯 합니다. 다만 천식의 경우 회복이 늦어지고 있어 현재 노래 컨디션은 아직 50% 안팎...

by 花郞 | 2008/06/24 18:10 |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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